오키나와 이온몰 쇼핑 후기~ 한국 소주부터 4천원대 도시락까지 깜짝 놀람!!
지난 3월 초, 설레는 마음으로 오키나와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오후 3시쯤 공항에 도착하니 따뜻한 공기와 야자수 풍경이 "아, 정말 남쪽 섬에 왔구나" 하는 기분을 금세 느끼게 해주더군요. 원래 계획은 숙소인 그랜드 머큐어 리조트로 바로 이동하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 여행 첫날부터 그냥 숙소로 들어가기에는 조금 아쉬웠습니다.특히 일본 여행을 가면 이상하게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하나 있죠. 바로 현지 마트 구경입니다 🙂🛒관광지도 재미있지만 그 나라 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먹고, 어떤 물건을 사고,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대형마트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숙소로 가기 전 오키나와시에 있는 이온몰에 잠시 들르기로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키나와 여행 첫날 들렀던 이온몰..
여행
2026. 6. 12. 01:24